전체 글 (133) 썸네일형 리스트형 야채 마켓의 얌체 퇴치 에피소드 1. (레인부츠 편) 사용하지 않는 새 제품의 물건을 버리기도 뭐해 야채 중고 마켓에 몇 가지 물건을 내 놓은 적이 있다. 몇 번의 거래를 하던 중 세 번의 불쾌한 얌체를 만난 적이 있다. 이 세 명의 얌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갑질" 행태이다. 얼마 되지 않는 몇 천원 짜리 물건을 구매하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 얻고자 하는 온갖 서비스는 다 요구하는 갑질. 야채 마켓이 탄생하게 된 궁극적인 배경은 자신들의 주변에 사는 사용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서로 필요에 따라 교환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엄청난 경제적인 이득을 얻기 위해 물건을 내 놓은 것이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기는 아까우니 현재 가치에 맞는 대상과 교환하기 위해 야채 마켓에 내 놓은 것이다. 즉 , 나는 상대방에게 있어 돈을 받는 대.. 방콕 라운지 리셉션 직원. 싹퉁머리 없다 이번 방콕은. 돈만 밝히고 불친절한 인간들만 만났다 다 별로지만. 아이스크림이 있어. 화 풀림 홍콩 공항 라운지 어느동. 어느 라운지 인지 모루겠다 그냥 pp카드로 입장 가능한 곳이다 자신 있게. 다. 못찍고. 음식만. ㅋ 맛은. 별루다. 그리고. 중국 사람은. 남녀노소. 다. Pp카드가 있나보다 이젠. PP카드도. 대중화되서. 돈 열심히 벌어 파스트 클래스를. 타서. 파스트 클래스 라운지로 가야. 조용히. 있을 것. 같다. 먼. 미래의. 이야기겠지만 김해 아시아나 라운지 여기는. 작년 1월에 이어. 올. 1월도. 또 왔다 그냥. 커피 한잔. 인쇄하고. 편히. 쉴만한. 장소다 볼것도. 없는데. 승무원. 언니가. 사진을. 못 찍게 한다 흠 칫 뽕 사진은 없는 가봤던 라운지들 1. 인천 허브 라운지 - 늘 문 닫을 때 가서, 허겁지겁 먹고 나온다. 먹을 거 많다던데, 난 왜 갈 때마다 얼마 없지. 2. 인천 마티나 라운지 - 늘 문 닫을 때 가서, 허겁지겁 먹고 나온다. 먹을 거 많다던데, 난 왜 갈 때마다 얼마 없지. 3. 인천 칼 라운지 -아시아나 비지니스 라운지 보다 좀 못하다 낮에는 먹을 것이 없었다. 4. 인천 아시아나 비지니스 라운지 -좋다. 호텔 같다. 샤워 굿 안마의자 굿. 술 굿, 사무 시설 굿. 5. 상하이 푸동공항 동방항공 라운지 - 볼거 없다. 그냥 그렇다. 6.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 라운지 - 좋다. 바의 바텐더가 커피도 맛있게 직접 뽑아준다. 서양 배가 맛남. 7. 김해 국제선 아시아나 라운지 -볼거 없다. 대신 프린트는 잘 됨. 8. 두바이 마르하바.. 두바이 마르하바 라운지 이 라운지는 정말 나에게 집 같다. 벌써 네 번째다. 우선 자정에 내려 빨리 들어가면 사람들이 얼마 없다. 그러나 조금만 있으면 사람들이 물밀듯 밀려든다. 이상하게 자정에 도착하는 비행기가 많아, 돈을 지불하더라도 쉬러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다. 직원들이 필리핀계, 중동계 다양하다. 친절하게 맞아준다. 인사도 해주면 농담도 해준다. 음식들이 맛있고, 다양하다. 핫밀도 있다 나는 이중에서 견과류를 넣은 대추야자를 제일 좋아한다. 그러나 한국 어르신들이 속을 풀 만한 컵라면은 없다. 대신 따뜻한 수프가 있다. 이 바 뒤 편으로 가면 물, 주스도 있고, 선탠 기계처럼 생긴 수면 캡슐도 서너대 있다. 리셉션에 이야기하면 사용하게 해준다. 또 가족 단위가 들어갈 수 있는 방도 있다. 샤워는 유료이다. 밀라노 말펜사 공항 라운지 밀라노 말펜사 공항에서 길고 긴 체크인 시, 초과 수화물로 얄짤 없이 인당 30유로 씩 지불하고, 정말 느리디 느린 이탈리아 인 (특히 밀라노) 카운터 아줌마의 일처리에 지쳐 , 얼른 라운지로 고고씽 라운지도 가는 길이 멀다 멀어.. 다행히 체코행 체코항공 탑승구 바로 앞, 윗층에 있어 올라가고 내려오기 편했다. 말펜사 공항 자체가 크지가 않다. 매우 오래되고, 규모도 작다. 라운지도 간결하니 조촐했다. 아시아나 비지니스 퍼스트 클래스가 정말 좋다. 서비스 면에서는 컵라면도 있다. 그러나 이상한 맛이라고 한다. Lovely. Romantic Brera. district 스포르체코 성에서. 올라오던 중. 너무 멋진. 골목길울. 발견하여 무작정. 들어갔다 멋진. 골목길. 저녁 식사를. 했던. 곳 더위를. 식히려고. 가게. 입구에서. 수증기를. 내뿜게. 한다 해질. 무렵. 하나 둘씩. 켜지는. 불빛이 미스트 사이를. 통과하며. 부서져서. 들어온다 이전 1 2 3 4 ··· 17 다음